가리왕산 1561 백패킹, 갈 때는 KTX 올 때는 시외버스
배낭도 좀 더 가벼운 걸로 교체하고지방 출장을 간 김에 지방에서 백패킹을 하고 올까 하다가올라와서 다음날 바로 간 곳이 가리왕산이다.우리나라에서 백패킹으로 갈 수 있는 제일 높은 산이라는 타이틀에 끌려서한 번은 꼭 가보고 싶었다. 청량리에서 진부가는 KTX도 예매했고블로그를 보니 진부역에서 가리왕산 들머리인 장구목이까지KTX 시간표에 맞춰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서 딱인 것 같았다. 나중에 21번 버스 노선표를 보니 장구목이 > (중간 정류소 생략) > 정선버스터미널 > 진부역 (회차) > (중간정류소생략) > 장구목이이런 순이다. 21번 와와버스 요금은 천원이다 ㅋ 다음날 올때는 장구목이에서 첫 버스(7시 53분, 하산 2시간 고려) 를 타고 아슬아슬하게 정선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 8:20분 시외버스를 타..
2025.09.30